「주안2·4동 재정비촉진지구」만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주안2·4동 재정비촉진지구」 만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재정비촉진지구란 낙후된 지역의 주거환경개선, 기반시설 확충 등을
광역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하기 위해 특별법에 의해 지정된 지역을 말합니다.
주안2·4동이 지난 10여 년 동안 재정비촉진지구로 불리면서
낙후된 마을이라는 이미지가 굳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 네이밍(마을이름짓기) 공모전을 통해 주안2·4동만의
고유한 브랜드가치를 확립하고 마을의 경쟁력을
강화
하고자 합니다. 주안의 역사와 지역적
특성을 담고있는 우리마을만의
이름표를 달아주세요.
공모주제
주안2·4동 재정비촉진지구만의 새로운 이름 짓기
참가대상
주민 누구나
공모일정
2018. 03. 06(화) ~ 2018. 03. 30(금)
접수방법
  • 1. 남구 공식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ongnamgu)
       공모전 게시글 공유하고 댓글달기
  • 2. 공모전 공식홈페이지(www.juan24name.co.kr)접속 응모
       (2018년3월6일오픈예정)
  • 3. 수기접수 : 주안2,4동 행정복지센터 내 비치된 공보접수 작성 후 응모
  • 4. 문의 : 도시개발사업추진단(032-880-4489)
       ※ 선정밥업 등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 참조
시상내역
시상내역
시상내역 인원(명) 시상품
당선 1 50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
우수 1 30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
장려 2 20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

※ 사은품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안의 지명 유래 주안의 지명 유래
인천을 대표하는 땅 이름 가운데 하나인 주안(朱安)은
주안산(朱雁山)때문에 생긴 이름이다.
글자 그대로 흙이 붉고[朱] 산의 모양이 기러기[雁]가
내려앉은 것 같아 주안산이라 불렸다고 말하기도.
어느 쪽이든 주안은 원래 지금의 남동구 간석·구월·십정동
일대에 해당하며, 1898년 경인철도가 만들어질 때 당시의
간석리에는 말을 관리하던 주안역이 있었다.
그러나 철도가 생기니 이 역은 필요 없게 됐고, 그 대신
당시 충훈리(忠勳里)라 불리던 지금의 주안동에
새 역사가 생겨 그 이름이 주안역이라고 붙었다.
충훈리란 조선시대 바닷가였던 이곳에 정부 기구인
충훈부(忠勳府)의 방죽이 놓여 있어 붙은 이름이다.
이처럼 충훈리에 주안역이 생긴데 이어 1920년대
이곳에 생긴 염전까지도 주안 염전이라 불리면서
결국은 충훈리 일대가 주안이라는 이름을 빼앗아
오게 됐다. 주안은 그 뒤 일제에 의해 ‘주안(朱岸)’에서
지금과 같은 ‘주안(朱安)’ 으로 한자 표기가 바뀌게 되는데 그 이유는 분명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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